김밥의 유래

김밥(gimbap, kimbap)은 을 으로 감싸, 둥글게 말아서 잘라낸 음식이다. 보통 밥에 채소 등의 재료를 넣은 다음에 감싼다. 다른 재료를 넣지 않고 밥에다가 바로 김만 감싸기도 하지만, 이 경우는 거의 대부분 밥을 한 숟가락 뜬 다음 시중에서 파는 작은 김에 감싸서 먹는 것이다.

일상에서 쉽게 조리할 수 있는 속재료를 넣고 참기름과 소금, 참깨 등으로 간을 하는 방식으로, 일반적으로 통김밥을 토막내어 먹으나, 충무김밥과 같이 그냥 한 번에 먹는 종류도 있다.

일본의 노리마키(후토마키)가 일제 시대에 한국으로 넘어와서 한국식으로 변형된 음식으로 노리마키의 경우 식초로 간을 한 밥인 초반(酢飯, 스메시)을 주로 사용하지만, 한국의 김밥은 밥을 식초가 아닌 참기름과 소금으로 간을 한다는 것이 차이점. 그중에서도 참기름의 비중이 매우 높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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